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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넷 ‘테마별 채용관’, 일 생활 균형, 청년친화형 일자리 정보 제공
‘일 생활 균형 및 가족친화’(워라밸) 좋은 기업, ‘우수 중소기업’(청년친화 강소기업) 등 정부에서 인증하고 발굴한 좋은 일자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8월 13일 일자리 포털 워크넷의 ‘테마별 채용관’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테마별 채용관은 정부가 검증한 기업의 채용정보를 구직자가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으로 구직자는 테마별로 모아져 있는 구인공고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이번 개편으로 정책 및 지역별로 23개 채용관이 서비스를 시작하고, 앞으로 활용률이 낮은 채용관은 없애고 다른 채용관을 신설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정책별 채용관은 ‘청년친화 강소기업관’(고용노동부), ‘가족친화 인증기업관’(여성가족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관’(중소기업벤처부) 등 고용노동부와 타 부처 추천을 받은 12개 채용관으로 구성됐고, 지역별 채용관은 고용노동부 전국 8개 지방청에서 지역별로 중점 관리하는 추천 기업을 한곳에 모았다.이외에도 워크넷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대체인력’ 등의 기존 채용관도 사용자가 보기 좋은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23개 테마별

日서 수입 폐배터리·타이어·플라스틱 방사능 검사 강화
정부가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배터리, 폐타이어, 폐플라스틱 등 수입량이 많은 3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검사를 강화한다. 이는 지난 8일 석탄재의 폐기물의 방사능·중금속 전수조사 등 환경안전 관리 강화 방침을 발표한 데 이은 일본에 대한 규제 후속조치다. 김동진 환경부 대변인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정례브리핑에서 “수입량이 많은 3개 재활용 폐기물 품목에 대해서 추가로 환경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번 수입 폐기물에 대한 환경안전검사 강화조치 이유는 최근 수입 폐기물에 대한 방사능 등 국민적 우려가 크고, 작년의 경우 폐기물 수입량(254만 톤)이 수출량(17만 톤)에 비해서 약 15배에 이르는 등 국내로 유입되는 폐기물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 주요 수입품목의 국가별 수입량 지금까지 환경부는 수입 시 제출하는 공인기관의 방사능(Cs-134, Cs-137, I-131) 검사성적서와 중금속 성분분석서의 진위 여부를 통관 시 매 분기별로 점검해 왔으나, 이를 월 1회로 강화할 예정이다. 공인기관의 방사능은 일본, 러시아에서 수입되는 경우에 한하며 인공방사성 핵종인 세슘, 요오드의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