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8 (일)

  • 맑음서울 11.6℃
  • 맑음인천 13.2℃
  • 맑음수원 10.8℃
  • 맑음포항 13.6℃
  • 구름조금창원 15.1℃
  • 맑음부산 15.1℃
  • 구름많음제주 16.5℃
기상청 제공

정치

네오게임즈, 레알팜 8주년 맞이 ‘88열차 타고가는 구세농 랜선원정대’ 이벤트 실시

씨앗 가치와 식량 안보 중요성 알리는 5개 작은 이벤트 진행

URL복사

(자유경제신문) 모바일 농장 경영게임 '레알팜'을 운영하는 네오게임즈가 레알팜 서비스 8주년을 맞아 '88열차 타고가는 구세농 랜선원정대' 이벤트를 10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씨앗 가치와 식량 안보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다섯 개 작은 이벤트로 진행된다. 레알팜 게임 속 캐릭터 '최춘삼' 이장이 청년회장 '이팔봉'을 기관사로 이직시켜 긴급 88열차를 운전하게 한다. 88열차는 총 5개 이벤트 역에 정차하며 역마다 다양한 선물이 마련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레알팜 유저들은 농축산물,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게임 아이템 등을 포함 3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정수 이상 이벤트 참여 목표가 달성되면 코로나19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거주민에게 도시락 500여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동우 네오게임즈 대표는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레알팜 서비스가 8주년을 맞았다. 현실감 넘치는 농사 콘텐츠와 게임 속 농산물을 실제 택배로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인기 비결'이라며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식량위기 위험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농산물과 농촌의 중요성을 알라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8주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레알팜은 8주년을 맞아 기존 80레벨이던 만렙을 90레벨로 확장하고 신규 콘텐츠 '토종종자복원사업'도 추가한다. 레알팜 유저는 게임 중 미스터리 종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는 자동으로 종자 은행에 기부된다. 유저들이 기부한 미스터리 종자가 일정량에 도달하면 토종 종자 복원은 완료된다. 복원된 토종 종자는 전용 재화를 이용해 구입 가능하다.

네오게임즈는 게임 외에도 토종 종자를 보존하고 농업인 지원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굿굿즈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다. 굿굿즈마켓은 네오게임즈 자사몰인 '구세농장터'의 한 코너로 마련되어 레알팜 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수익 전부는 공익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네오게임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우리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맞아 이번 구세농 랜선원정대를 포함해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시리즈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연말에는 2021년 활동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레알팜 88열차 타고가는 구세농 랜선원정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알팜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무

더보기
아이허브, 지난해 동기 대비 올 상반기 국내 주문량 20% 증가
  (자유경제신문) 세계 최대 건강보조제품 및 생활용품 온라인 유통 기업 아이허브가 올 상반기 국내 주문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이허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팬데믹을 겪으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상반기 동안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허브가 공개한 2020년 상반기 국내 판매 실적을 보면 건강보조제품 부문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오메가3, 항산화제 순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아이허브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약 4조6000억원 규모를 형성했으며 앞으로 연평균 7%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이처럼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의 반증처럼 그간 루테인, 비오틴, 크릴 오일 등 새로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인기가 유행처럼 번지곤 했지만 막상 전염병에 대한 위험 앞에서는 효능, 효과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접근이 용이한 전통적인 강자인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등의 소비가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2019년 동기 대비 주문량 증가율이 가장 두드

고용

더보기

정책

더보기
현대자동차, 정부·지자체·에너지 업계와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 나선다
  (자유경제신문) 현대자동차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업계 등과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 현대차는 지난 15일(목) 수소 상용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정세균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환경부 조명래 장관,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을 비롯해 경남도, 전북도, 부산시, 인천시, 울산시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한국지역난방공사 황창화 사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등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협약은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의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필요성에 대한 민관의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을 출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1년 2월 이내 공식 출범을 앞둔 '코하이젠'은 2021년부터 10개 기체 방식의 상용차 수소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2023년에는 액화 수소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