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수)

  • 흐림서울 15.4℃
  • 흐림인천 16.5℃
  • 흐림수원 16.1℃
  • 흐림포항 18.5℃
  • 흐림창원 15.9℃
  • 흐림부산 18.1℃
  • 흐림제주 20.3℃
기상청 제공

사회

사노피, 세계 환자 안전의 날 맞아 환자 안전 인식 증진 위한 사내 행사 진행

약물감시 교육 및 퀴즈 이벤트 통해 환자 안전 보호의 의미와 의무 되새겨

URL복사

(자유경제신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국내 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가 지난 9월 17일 세계 환자 안전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사내 행사를 1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 행사는 헬스케어 분야의 리더이자 환자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환자 안전 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기획됐으며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환자 안전 보호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필수적인 활동 중 하나인 '약물감시'를 주제로 전 세계 사노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 역시 이에 동참하고자 직원들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사노피는 세계 환자 안전의 날의 의미에 대해 소개하고 모든 직원들의 의무인 약물감시의 중요성 및 보고 절차를 다시 한번 알렸다. 또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의 전 과정은 코로나19의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환자의 건강과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약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면밀히 하는 것 또한 제약 기업의 중요한 의무 중 하나'라며 '사노피는 안전한 의약품 공급은 물론 우리의 의무인 약물감시 보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환자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물감시란 약물의 이상 사례 또는 연관된 약물 관련 문제의 탐지, 평가, 해석, 예방에 관한 과학적 연구 및 활동을 말한다. 사노피는 기업 비즈니스 전략의 일환으로 안전과 위험 관리를 최우선으로 설정해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약품의 유익성과 유해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약물감시 기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약물감시 기구는 안전, 윤리, 법, 과학, 의료, 임상 및 규제 등 관련 분야의 담당자와 고위 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보고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최신 안전 정보와 잠재적 위험성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세계 환자 안전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2019년 5월 개최된 제72회 총회에서 환자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고, 환자 안전 보호를 위한 세계적인 연대와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한 바 있다.

노무

더보기

고용

더보기
대전시, 위드(With) 코로나시대, 마을활동 안녕하십니까?
 (자유경제신문)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코로나19시대 마을활동의 전환적 사고와 방안을 찾기 위한‘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줌(Zoom)을 활용한 다대다(多對多) 언택트 방식으로 김성균 커뮤니티 플랫폼 이유 연구소장, 조재학 서울시 은평구 협치조정관, 김제선 (재)희망제작소 소장 등 세 명의 주제발제자와 마을활동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컨퍼런스는‘위드(With) 코로나시대, 마을활동 안녕하십니까?’라는 대주제와 ▲ 마을활동, 생각의 전환 ▲ 마을활동, 기술의 전환▲ 마을활동, 지원방식의 전환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50명의 마을활동가가 세 그룹으로 구분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갑자기 찾아온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소외계층인 청각장애인의 자유로운 시청을 돕기 위한 수어 및 문자 통역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생활권을 중심으로 생활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로컬‧마을중심의 관계형성이 중요하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마을공동체 활동이 언택트에서 로컬택트로 가도록 기술적 전환과 지원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정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