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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0대구포크페스티벌 개최

 

<이 기사는 2020년 07월 24일 16시 14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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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29∼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하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 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몫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여부에 대해 많이 고민했지만, 오히려 공연 예술 문화 콘텐츠가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 확산하고 있는 현상에서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문화예술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홍식 대구포크페스티벌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는 대구시민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함께 나아갈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온라인 채널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이 페스티벌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려 대구 문화예술의 브랜드 위상이 세계 속으로 확산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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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