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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냉방병 예방법 수칙 건강관리

정책브리핑 출처

냉방병

여름철에는 실내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에어컨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더운 여름철에 환기가 잘 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서 냉방을 오래 하면 급격한 온도 차 때문에 냉방병에 노출되기 쉽다.

또한 에어컨 냉각수가 오염된 상태에서 가동되면 레지오넬라균 등 세균으로 인해 고열, 두통 등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와 비슷한 냉방병의 증상 및 생활수칙을 알아본다.

냉방병의 증상

▲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호흡기 증상
▲ 소화불량, 하복부 불쾌감, 배탈 등의 위장장애
▲ 고열과 두통, 피로와 나른함과 근육통의 전신증상
▲ 여성의 경우,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생리통이 심해짐
▲ 만성 질병이 있는 경우 만성 질병의 악화

냉방병 예방하는 생활수칙

냉방병 예방수칙·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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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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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