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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축제 스페셜 개막

 

<이 기사는 2020년 07월 26일 11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한화생명이 단독 후원하는 아시아 최고, 최대 규모의 클래식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축제 스페셜'이 28일 서울시립교향악단(지휘 윌슨 응, 피아노협연 김정원)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팡파르를 울린다.

 

8월 1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될 교향악축제는 총 14회의 고품격 클래식 연주로 한여름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교향악축제는 매년 봄 진행됐으나 올해 4월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아쉽게도 취소됐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 있는 국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이 심적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화생명과 예술의전당이 다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교향악 축제는 '스페셜(Special)'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세대와 국적을 뛰어넘어 주목받는 정상급 지휘자들과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올스타급 연주자들의 협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바이올린 여제 백주영을 필두로 김동현, 조진주, 송지원, 양인모, 최예은 등 총 6명의 바이올리니스트와 김정원, 주희성, 임동민, 한상일, 박종화 등 팬층이 두터운 국가대표급 피아니스트들의 협연이 2주간 쉬는 날 없이 지속한다.

 

또, 8월 9일 저녁에는 '올드보이', '겨울연가'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이지수의 관현악을 위한 '달의 바다'가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위촉 곡으로 세계 초연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위로와 극복에 대한 희망의 의미를 담은 곡도 연주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추모곡으로 자주 연주되는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님로드'와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이다.

 

이번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체온측정 및 문진표 작성으로 방문객을 통제하며, 공연 중 마스크 착용 및 '객석 띄어 앉기' 등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다.

 

'교향악축제'는 1989년 예술의전당 음악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후 올해로 31주년을 맞고 있다.

 

한화생명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향악축제'를 2004년 이후 단독 후원하는 역사를 쓰고 있다.

(끝)

 

출처 : 한화생명 보도자료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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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