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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수황 노무사 인권경영, 윤리경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 주제로 해커스 교육그룹과 강의촬영



윤수황 노무사는 해커스 교육그룹(해커스HRD)과 함께 인권경영, 윤리경영을 주제로 인터넷 강의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윤수황 노무사는 지난해 <카페에서 읽는 근로기준법, 노동법>을 출간하고 공기업, 대기업에서 윤리경영, 인권경영, 조직문화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5월에는 전남대학교에서 일에 관한 인문학 강의를 하기도 했다.  

윤수황 노무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갑질 문제가 기업의 중요한 위기관리 요소가 됐다. 기업 윤리문제는 무엇보다 사전대응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윤수황 노무사는 현재 윤리경영, 인권경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집필 중이며,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를 인권경영, 윤리경영에 대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윤 노무사의 강의는 해커스HRD 홈페이지에서 샘플 강의 1회차 수강이 가능하다.

공공기관, 기업 강의 윤수황 노무사(광고)

https://yopide2.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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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