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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수황 노무사 의료인 잡지 에 병원 의원 노무관리 컬럼 기고(병원 노무사 의원 노무사)



윤수황 노무사가 보령제약에서 병의원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매거진 <Dear Dr.>'원장님들의 멘탈관리와 노무관리'라는 주제로 칼럼을 기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칼럼은 딱딱한 법률칼럼에서 벗어나 심리학, 경영학적인 관점에서 노무관리 문제에 접근하고, 의사가 아닌 경영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직원 관리 문제를 다루고 있다.

 

윤수황 노무사는 많은 기업강연과 상담을 하면서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 2018년부터 서강대학교 심리학 학사 과정(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위과정)에 편입해 늦깎이 대학 생활을 다시 시작했고 21년 졸업을 앞두고 있다. 윤 노무사는 뒤늦게 심리학도로서 공부한 이유에 대해 '노무사라는 직업 특성상 사람을 많이 다루면서 심리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었다. 심리학 학사를 취득한 후 임상심리사 자격에도 도전해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 소통(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윤 노무사는 이번 컬럼에서 병의원 노무관리 전반에 대해 다룬다. 구체적으로 ‘1)네트급여, 2) 4대 보험, 3) 연차휴가, 4) 해고, 5) 연장근로시간, 6) 무단퇴사, 7) 직장 내 괴롭힘 및 직장 내 성희롱, 8) 출산 휴가 및 육아휴직, 9) 퇴직금 및 인센티브(성과급) 9)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치과위생사등 인력관리등에 대한 내용이다.

 

이번 윤수황 노무사의 컬럼은 <Dear Dr.> 7,8월 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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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