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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20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이 기사는 2020년 07월 21일 12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쌍용자동차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2020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2020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쌍용자동차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오는 22∼24일까지 3일간 서울서비스센터와 대전서비스센터 2곳에서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해당 기간 방문 차량을 대상으로 장거리 여행에 필수적인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은 물론 계기반 및 전·후면 램프 점등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브레이크 패드 등 안심하고 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엔진오일과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오일 및 파워스티어링 오일량 점검 등 주요 부품에 대한 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정확한 서비스네트워크 위치를 비롯해 '2020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방문 또는 고객센터(080-500-5582)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출처 : 쌍용자동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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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