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 (일)

  • 서울 24.9℃
  • 인천 24.1℃
  • 수원 25.3℃
  • 구름많음포항 32.4℃
  • 구름조금창원 30.4℃
  • 구름많음부산 27.4℃
  • 구름많음제주 32.5℃
기상청 제공

분류를 선택하세요

LG유플러스 프로야구로 미국 메이저리그 생중계 본다

 

<이 기사는 2020년 07월 24일 12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에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선발 투수로 나서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5일 오전 7시 40분(이하 한국시간)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25일에는 류현진 경기 외에도 오전 9시 5분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선수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개막전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U+프로야구에서는 메이저리그 2020시즌 동안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중심 하루 최대 4개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출퇴근 등 이동 중에도 U+프로야구를 통해 모바일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선수로는 류현진, 추신수, 최지만 등이 있다.

 

특히 류현진과 최지만(29·템파베이 레이스) 선수는 25일 오전 개막전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외에도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광현 선수가 속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5일 오전 9시 15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개막전을 진행한다.

 

고객은 U+프로야구 앱에 접속해 홈 화면 아래 '중계' 탭 선택 후 상단 '해외 야구'에 들어가면 쉽게 생중계 감상이 가능하다.

 

생중계는 물론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일정과 미국 메이저리그 전체 경기 일정, 대진표,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U+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엄주식 야구서비스팀장은 "코로나19로 개막이 지연된 2020시즌 메이저리그가 드디어 개막하며 국내 해외야구팬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감상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야구팬이 원하는 다양한 야구 생중계, 야구 콘텐츠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프로야구는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방구석 응원'에 유용한 실시간 채팅, 게임, 응원단 앞 '포지션별 영상' 기능을 선보이며 많은 야구팬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야구팬 호응에 힘입어 직관적인 UX로 개편하고, 중계 외 즐길 수 있는 야구 잡지·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 바 있다.

(끝)

 

출처 : LG U+ 보도자료


노무

더보기

고용

더보기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