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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노무사 자문계약 대체 노무법인은 어떤 서비스를 해주지?

1. 노무사 자문이란?
  
사업장에서 노무사에게 노무관리 자문을 받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노무사와 자문 계약을 맺게 되면 노무사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까요?

노무사와 자문계약을 맺게 되면 사업주는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노무관리에 대해 노무사에게 조언을 얻거나 노무관리 정비를 맡길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노무사 자문을 처음 시작할 때 취업규칙 작성이나 근로계약서 작성 등 사업장 노무관리의 가장 기초적인 정비부터 시작을 합니다. 노무사와의 자문계약은 계속적으로 사업장의 노무관리를 근로기준법에 맞는 합법적인 노무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후일 노무관리를 둘러썬 분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으며 분쟁이 생기더라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됩니다. 

2.노무사가 하는 일

 
노무사는 노동사건에 대해 노동위원회나 노동청 사건을 대리하고 기업의 인사·조직 문제에 대해 해결책이나 대안을 제시하고 설계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노무사가 하는 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나열해 본다면 ① 노동 관계 법령에 따라 관계 기관에 대하여 행하는 신고·신청·보고·진술·청구(이의신청·심사청구 및 심판청구를 포함) 및 권리 구제 등의 대행 또는 대리 ② 노동 관계 법령에 따른 모든 서류의 작성과 확인 ③ 노동 관계 법령과 노무관리에 관한 상담·지도 ④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사업이나 사업장에 대한 노무관리진단 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52조에서 정한 사적(私的) 조정이나 중재에 관련된 일을 한다. 각종 언론 매체 등에서 노무사는 노동자의 권리와 권익을 보호하고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힘쓰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필자는 노동자 사건을 전혀 맡지 않고 있으며 기업의 급여 아웃소싱이나 취업규칙 변경·제정 등 인사관리 분야를 전담하고 있으며 노동청이나 노동위원회 사건을 맡을 때에도 오로지 사업주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한 업무만을 맡고 있다.


 
2. 중소기업 노무관리의 문제점

 
중소기업의 경우 노무사의 조직진단이나 급여 관리 등이 꼭 필요하다. 중소기업의 노무관리 문제점은 ① 너무 작은 규모이기 때문에 인사부서가 따로 신설되어 있지 않고 급여 담당만을 하는 직원만이 있거나 그 마저도 없는 경우 ② 인사부서가 있더라도 기업의 전략적인 역할을 하는 부서로 기능하지 못하여 인사관리가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근로기준법 등을 준수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인사 전략이 설계된 경우 ③ 10인 이상의 사업장에는 취업규칙 작성이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취업규칙을 대충 제정하여 해당 기업의 현실에 맞지 않거나 지나치게 복잡하여 빈번한 노사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 ④ 근로자 해고에 관한 경험이 부족하여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에 휘말렸을 때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 ⑤ 여성근로자의 출산전후휴가나 육아휴직에 관하여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알지 못하여 법에 위반하는 처분을 하는 경우 등이 있다.


 
3. 노무사와 회사가 계약하면 제공하는 서비스

 
노무사가 회사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① 직원들의 월 급여 관리 및 4대 보험 관리를 대행하는 급여 아웃소싱 ② 취업규칙 등 회사 내 사규를 근로기준법에 맞게 변경하거나 제정하는 취업규칙 작성 ③ 회사 내에서 근로자와 근로조건 등을 두고 분쟁 등이 발생 했을 때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 ④ 근로자와의 분쟁이 결국 노동위원회 사건 (부당해고) 이나 노동청 사건 (임금 문제)으로 비화 되었을 때 관련 사건을 대리하거나 대행을 노무사가 할 수 있다. 

3. 서비스 범위는
 
노무사와 자문 계약을 맺게 되면 ① 급여가 근로기준법에 맞는지, 적정선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해주는 임금관련 자문 ② 회사 내 근로자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규칙을 만드는 취업규칙 작성 ③ 회사 내에서 근로자와 근로조건에 관한 분쟁이 터졌을 때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사업주에게 제시 ④ 단순한 분쟁을 넘어서 노동위원회 사건이나 노동청 사건으로까지 번지게 되었을 때  법률적인 자문을 해주는 역할이나 나아가 의견서를 작성하고 출석까지 하는 사건 해결 등이 있습니다. 

<윤수황 노무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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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