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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음식 주문하고 노쇼 도망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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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사진만 보면 군인들이 음식을 시키고 도망간것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휴가중 짜장면만 먹는 군인들이 짠해 탕수육을 몰래(?)시키고 대신 결제하고 홀연히 사라졌다는 부부에 대한 증언이다. 이런 훈훈한 사연에 아직 우리 사회가 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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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 4가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휴가가 있는 여름철.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땀이 많이 배출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이다.여름철이 다른 계절보다 땀이 많이 배출되기는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운동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며,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갈 뿐 체중과는 별 상관이 없다. 무더위에 과도하게 운동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체온이 높이 올라가 몸 속 전해질까지 빠져나가 몸의 균형이 깨져버리기 쉽다.또한 심할 경우 열사병 같은 열 관련 질환과 탈수, 탈진 증세가 나타나 쓰러질 수도 있으니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 운동 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본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 운동 전후 간단히 5~10분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으며, 운동을 단계적으로 하면 심장이 서서히 적응해 무리가 덜 가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준비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관절을 최대한 늘려주고 유연하게 만들어 부상을 방지해주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운동량이 많고 강도가 셀수록 준비운동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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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 혁신기술기업 조인트벤처형 중남미 진출 지원 속도 낸다
(자유경제신문) 본투글로벌센터가 혁신기술기업의 조인트벤처형 중남미 시장 진출에 힘을 실었다. 본투글로벌센터는 지난 9월 16일 주한아르헨티나대사관과 '제2회 한-아르헨티나 스타트업 온라인 밋업'을 개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밋업에는 미주개발은행, 아르헨티나벤처캐피털협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투자청, 부에노스아이레스 이노베이션파크와 중남미 투자사인 그리드X, 글로방트 벤처스, 달루스 캐피털 그리고 국내 투자사인 엘앤에스 밴처캐피털이 함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밋업은 한-중남미 양국 간 스타트업 조인트벤처 파트너십 기회를 발굴하고 국내 기업의 조인트벤처형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올 7월 함께한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본투글로벌센터는 코로나19에 따른 기업의 해외 출장 및 현지 활동 제약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제품 및 서비스의 현지화가 가능하도록 주요 해외 진출 전략으로 조인트벤처형 중남미 진출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국제기구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밋업은 핀테크, 바이오테크, 인공지능, 증강현실, 가상현실 분야의 한-중남미 스타트업의 매치메이킹을 중심으로 협업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