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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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놀면서 배우는 교통안전교육 체험장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어린이 교통사고!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습관을 길러주는 교통안전교육 체험장으로 떠나요!

◆ 키즈오토파크 (서울특별시 광진구)
어린이 교통안전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는 키즈오토파크! 안전한 자동차 탑승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오토부스교육장과 아이들이 직접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는 주행교육장이 갖춰져 있어 즐겁게 교통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입장료: 무료
- 문의: 02-455-7119
- 장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어린이대공원

◆ 현대 폴리 교통안전놀이터 (경기도 고양시)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횡단보도 안전, 스쿨버스 탑승 및 안전벨트 사용법, 자전거 안전교육 등 10가지 교통안전수칙을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곳입니다.
- 입장료: 무료
- 문의: 031-908-0649
- 장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494

◆ 계양구 어린이교통교육관 (인천광역시 계양구)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해주는 계양구 어린이교통교육관! 교통표지판 및 신호등 식별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교통교육관과 실제 도로환경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축소한 교통공원이 함께 있습니다.
- 입장료: 무료
- 문의: 032-450-5928
- 장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용종로 38

◆ 삼성교통박물관 (경기도 용인시)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교통박물관! 세계의 명차들을 직접 보고 탑승할 수 있는 전시관은 물론 애니메이션으로 교통사고 유형과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법 등의 교통안전 규칙까지 배워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대인 6,000원, 소인(3세~19세) 5,000원
- 문의: 031-320-9900
- 장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376번길 171

◆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실감나게 교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충돌, 자동차 전복사고 체험 및 실제 교통경찰관이 되어보는 교통단속 체험까지! 색다르고 현실적인 체험으로 아이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줄 수 있습니다.
- 입장료: 대인 3,000원, 소인(5세~10세) 2,000원 
- 문의: 042-250-1445 
- 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교통안전! 교통질서와 안전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배우자 출산 휴가 확대, 소상공인, 소기업을 위한 대응책 같이 마련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9.10.1.부터 현행법에 따른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은 3~5일(최초 3일 유급)이나, 이번 법 개정으로 10월 1일부터 휴가기간이 유급 10일로 확대된다. 1년 미만 연차부여, 공휴일 의무화를 두고 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행된 유급휴가라 소기업들의 볼멘소리가 많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정부는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의 유급 5일분에 대해서는 배우자 출산휴가급여(통상임금의 100%, 월 상한 200만 원)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5일 분에 대해서는 기업이 부담하고 나머지 5일분은 국가 재정으로 부담하게 된다. 휴가 청구시기도 현재는 출산한 날부터 ‘30일 이내’이나 이를 ‘90일 이내’로 확대하고, 1회 분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한 배우자의 간호, 가료를 위해 남성근로자가 사용하는 제도이다. 이제도를 모르는 남성근로자들도 많고 알더라도, 눈치 때문에 쓰는 게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소기업에 대한 일수 지원 확대에 대한 확대를 검토해 소기업 종사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쓰고, 사업주의 부담도 좀 더 더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


청각장애인 4명, 호텔 ‘테이블 매니저’ 첫 발 내딛다
청각·여성장애인이 호텔에서 테이블 매니저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그동안 청각·여성장애인은 의사소통이 쉽지 않아 직무 수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고객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테이블 매니저(Table manager)란 호텔, 레스토랑 등 외식공간에서 다양한 고급 기물을 준비하고, 테이블 세팅 기준에 맞게 배치해 고객 만족을 높이는 직무이다. 호텔HDC(주) 파크 하얏트 서울에 테이블 매니저로 입사한 청각·여성장애인이 세팅 기준에 맞춰 예약 손님의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청각·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최고급 호텔 외식서비스 분야의 직업영역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테이블 매니저는 청각장애인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서비스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사례로 ‘장애특성을 고려한 시범적 직무개발’에 파크 하얏트 서울이 동참해 이루어졌다. 그동안 공단은 청각장애인의 특성에 맞춰 호텔 내 직무를 세부적으로 분석·조정해 테이블 매니저 직무를 발굴했고, 호텔 및 외식서비스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단기직무훈련 등을 실시했다. 또 호텔HDC(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