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화)

  • -춘천 24.3℃
  • 구름조금서울 26.0℃
  • 맑음인천 24.0℃
  • 구름조금수원 25.4℃
  • 구름많음청주 24.8℃
  • 구름조금대전 25.8℃
  • 흐림포항 18.7℃
  • 구름많음군산 20.8℃
  • 구름많음대구 23.4℃
  • 구름조금울산 20.6℃
  • 맑음창원 20.8℃
  • 구름많음광주 21.9℃
  • 구름조금부산 20.2℃
  • 구름많음목포 20.3℃
  • 맑음제주 22.0℃
  • 맑음천안 23.8℃
기상청 제공

노동법

갑자기 내리는 비? 소나기?…이제 동네예보에서 확인하세요!

비가 내려서 우산 챙겼더니 비가 그쳤을 때, 맑다가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가 내렸을 때, 당황한 적 있으셨죠? 이런 소나기는 왜 내리는 걸까요?

비는 긴 시간 동안 (소나기보다) 약하게 내리는 것이며, 소나기는 갑자기 짙어져서 굵은 빗방울이 1~2시간의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리다 그치는 비입니다. 주로 여름철에 자주 있는 아주 국지적인 현상이죠. 기상청은 6월 4일부터 동네예보에서 ‘비’와 ‘소나기’를 구분해서 예보합니다. 

그렇다면 소나기는 왜 내릴까요? 소나기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① 대류불안정에 의한 소나기
대기 상층의 찬공기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원래 있던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를 위로 들어올리면서 소나기가 내립니다.

② 하층제트와 지형효과에 의한 소나기
대기 하층의 강하게 부는 바람인 하층제트가 경사를 가진 지형을 만나 급격히 상승하면서 소나기를 내립니다.

③ 지면가열에 의한 소나기
일사에 의해 지면이 가열되면 그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상승하면서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포토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