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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비행기를 타면 방사선에 피폭된다고요?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설렘을 안고 이용하는 비행기! 그런데 비행기를 타면 방사선에 노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우주방사선 때문인데요. 우주방사선이란 ‘지구 밖 우주로부터 지구로 들어오는 방사선’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우주방사선은 지구로 들어올 때 지구 자기권과 대기권이 충돌하기 때문에 지구 지표면에서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우주 방사선량은 고도, 위도, 항로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우주방사선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되는데요. 북미나 유럽을 왕복할 경우, 병원에서 엑스레이 한 번 촬영 시 노출되는 0.1밀리시버트(mSv)와 비슷한 정도입니다.

그럼 비행기를 자주 타는 항공승무원들은 괜찮은 건가요? 항공승무원의 경우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및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선량한도를 초과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 선량한도란? 연간 50밀리시버트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5년간 100밀리시버트 이하, 임신한 승무원은 출산시까지 2밀리시버트 이하

만약, 선량한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공승무원의 경우에는? 항공기 탑승횟수 제한, 국제항공노선변경, 근무변경 등의 조치를 통해 안전관리를 하게 됩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했는데 비행으로 인해 얼마나 방사선에 노출되는지 궁금하다면 ‘생활주변방사선 정보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권오훈 변호사, 고용노동연수원 전문 강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훈의 권오훈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이 19년 제1기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고용노동전문강사 과정에 참여 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기업, 성인들의 노사관계 문제에 대해 많은 자문과 강의를 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기 과정으로 변호사, 노무사, 진로강사등 노동, 고용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권오훈 변호사는 추후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학교 현장에서 노동에 관한 소중함을 일깨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고용연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출자한 국가 고용노동전문교육기관이다. 교원들의 고용노동 양성외, 근로감독관에 대한 교육, 공공기관 노사관계에 대한 교육등 다양한 국책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훈 변호사는 최근 청소년 고용노동시장에 대해 인터뷰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제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청년내일채움공제등 국가 제도와 연계시켜 젊은 인력을 고용해 기술자로 성장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은 회사를 다니며, 폴리텍 대학, 미래융합대학등 직장인 교육과정을 통해 일과 공부를 함께 할 수도 있다. 노동분야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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