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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샤이니 키 팬, 키 생일 맞아 소아암 치료비 1210만원 기부

샤이니 키를 꼭 닮은 팬들의 특별한 생일선물
코로나19 위기 극복 한부모가족 긴급 소아암 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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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신문) 샤이니 키 팬 커뮤니티 '키보드'가 지난 9월 23일 샤이니 키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21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액 샤이니 키의 이름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족 긴급 소아암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를 진행한 키보드는 '코로나19로 특히 홀로 아이의 양육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가족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샤이니 키를 닮아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금이 아무쪼록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김기범'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제자리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는 따뜻한 마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선하고 따뜻한 마음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으로 이어지길 희망해봅니다.'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군 입대 전 칠곡경북대병원을 방문, 입원 중인 환아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던 샤이니 키는 2020년 10월 7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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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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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 온라인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
 (자유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3일(수) 온라인 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토론회는 청년문제에 대한 당사자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구와 함께 해법을 모색해가는 자리로,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청년들의 의견은 양천구의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이 되는 등 청년의 실질적 참여도가 높은 정 책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3일(수)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간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개최되는 올해 토론회는 ‘청년 거버넌스 활성화’를 주제로 구정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구상하고, 앞으로 진행 될 청년정책 지원 사업들에 대한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알차게 채워질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종선 양천상상마당 대표, 김동혁 서울시 청년정책 거버넌스 협력관, 문수훈 전 양천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이 35분간 발제를 진행한 뒤 45분간 실시간 채팅으로 발제자와 청년 간의 자유 토론 시간을 통해 정해진 주제 외에도 청년의 정책 제안, 청년 의제 발굴 등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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